청운의 사주공간 보기

HOME > 청운의 소개 > 보기

등록자청운

등록일2014-02-10 AM 08:55:45

조회수125,975

제목

결혼과 이별은 정해져있다

 

남녀의 이별과 만남은 정해져있습니다

 

헤어지지 않을인연이라면

아무리 다투고 주변에서 방해를 하고

굴곡이많아도 헤어지지않습니다

 

만약 헤어질 인연이라면

서로 아무리 사랑하고 아껴주고 이별하지말자

약속을해도 헤어지게되어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운의작용때문입니다

운의영향이 남녀간에 사랑도 조율을 하는것이지요

 

운의작용때문에 애인도되고 결혼도하고 이별하거나 헤어지는것입니다

인연법을 모르기전에는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경험하고

나이라는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고나서야 깨닫게됩니다

그래서 인연법을 이해하신다면

젊은 시절의 경험과 시간들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운의작용때문입니다

 

운의영향이 남녀간에 사랑도 조율을 하는것이지요

이것을 깨닫기전까지는 시행착오와

되풀이를하는 반복만 있을뿐입니다

 

남녀의 만남과 이별은 정해져있다

 

 

사람의 인생에서 연인 또는 배우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될까요

 

 

많은 사람들은 자기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도

정작 남녀사이에서 벌어지는 인연관계에는 등한시 합니다

공부나 일이나 그밖에것은 잘 하겠는데

인연 관계에서만큼은 계획했던대로, 마음먹은대로

되지를 않으면서 괴로워하고

아파하고 많은것을 잃기도 합니다

나와 상대방 이렇게 두명의 생각을

한개로 합치는것이 어디그리 쉽나요

살면서 내 뜻대로, 내가 하고싶은데로

움직여지는것은 극히 적은법입니다

 

 

남녀가 한눈에 반하거나

우연히 만나서 점차 좋아지게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이론적인 설명을 붙일수야 있겠지만

이세상은 말로설명이 되지않는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자신이 심사숙고해서 상대를 고르고 골랐다던가

아니면 상대가 나를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거나

내가먼저 첫눈에 반해버렸다던가 하는것이 일반적이지요

그러나 저멀리 먼곳으로부터의 소식을 들려드린다면

그 상황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겁니다

더 확실히말해서 서로 만나게된것은

그 이전인 태어나기전부터 설명되는 것이지요

사주는 자신이 응애~하고 이땅에 태어나면서

공기중에 찍혀버린 성적표이고 자신의 인생극본 시나리오 입니다

 

 

인생은 그 짜여진 극본대로 한바탕 살다가 가는것인데

인생극본에 연인과 배우자가 차지하는 영향력이 많다면

결코 무시할게 못됩니다

주변에서 연인또는 배우자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패가망신하는 경우 들어보셨겠지요

그와반대로 연인또는 배우자 때문에

출세하는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사람에게

대단히 많은 영향을 미치는 인연이야기입니다

 

 

[남녀를 끌어당기는것]

 

이세상 모든 것에는 고유의 주파수가있습니다

그 주파수를 글자로 표현해 낸것이 사주팔자

즉, 네 개의 기둥과 여덟 개의 글자이고 보이지않은것으로 대입을하자면

오오라나 기(氣)로도 설명이 되겠습니다

그 주파수의 모양이 세모꼴이면 세모꼴같은

기운을 끌어당기고 그와다른 네모꼴은 밀어내게됩니다

아래 그림은 주파수에 대하여 보다

쉽게 이해를 돕고자 그려보았습니다

 

모두 각각의 모양대로 그 고유의 기운이 퍼져나옵니다

그 기운은 비슷한것을 끌어들이고

다른형태는 밀어내게됩니다

이것은 흔히말하는 이유없이 좋거나 이유없이 밉다는

말과도 연관이 있는데 절대로 이유가 없는것이 아닙니다

원인이야 없는것처럼 보이겠지만

자신의 주파수와 상대방의 주파수가 충돌하거나

끌어당기는작용때문에 그런현상이 벌어지는것입니다

모두 얼굴이 타고나듯이 자신의 기운인 주파수도 타고납니다

그래서 어릴때에나 어른이되어서도 그와비슷한

주파수의 사람들과 어울리게되고 인연관계도 맺는것이지요

 

그렇다면 모두 자신의 타고난 꼴대로만 만나게되느냐?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정해진 인연들을 만나기싫다면 자신의 주파수를 바꾸면 됩니다

그러나 주파수를 바꾸기에는 엄청난 노력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얼굴이야 성형수술을 하면 되지만

자신의 기운인 주파수를 바꾸는것에는 수술이 되지를않습니다

그 주파수대로 사는것이 자신의 인생이고 운명입니다

그래서 때가되면 비슷한 기운의 남녀가 만나게되어

서로를 끌어당기게 되는것이지요

정해진 각본의 틀을 바꾸지 않는다면

만나게 될 사람과 만나는것을 피할 수 가없다는 말이됩니다

그래서 서로 만나게되면 불이붙지요

그 불은 인간의 호르몬작용 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화학물질이 활발하게 분비가되야 서로의 눈빛에 불이들어가겠네요

그런작용이 눈을멀게 만들어서 서로를 더욱 결합시켜버립니다

그렇게 시작이 되는것입니다

 

 

[상대방이 내 운명인가]

 

어느날 만나서 확 달아오르거나

서서히 좋아지거나 하는것에는 차이가없습니다

우주에서는 시간이란것이 없기때문입니다

인간들이 필요하니 시간을 만들어 놓은것이지요

그러니 누가먼저 좋아하거나 갑자기좋아하거나

서서히 좋아하는것에는 시간적 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때가되면 만나게되고 점차 좋아져버리게 됩니다

누구든지 이 인연법칙에서 자유로울 수 가없습니다

그런데 운명이면 평생만나는 사람이

내 운명적 사람이 아니냐고 착각을 합니다

안타깝지만 죽을때까지 만나는 인연도

영원한 인연이 아닙니다

 

 

모두 스쳐갈 뿐인 인연이지만

우리 인간세상에서는 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짧게만난 인연과는 내 운명이라고 생각하지를 않게됩니다

길게만나거나 죽을때까지 옆에 있어야만

내 운명이라고 생각을 하게되는것이지요

그래서 사주쟁이들은 종종 이사람이 내 인연인지

봐달라는 질문을 받게됩니다

아마도 질문자의 내면에는

짧게만나서 헤어지고 싶지않은 마음이 있어서 일겁니다

만약 사주쟁이가 이사람과는 만나지 말라고 해서

그말을 듣고 헤어졌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그와반대로 계속만나는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헤어지는것도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복은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만 받게된다]

 

 

아무리 출산택일을 잘 잡아주어도

아기가 받을 복이 적다면 병원에서 사고가나거나

말도안되는 작용으로 인하여 잡아준시간을

비껴나오게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일이 있었는데 하필이면

골라준 시간을 비껴가서 그 시간만큼은 피하라고

신신당부 했는데도 그렇게 된 것을 보고는

자연의법칙을 거스르기가 이렇게 어려운것이구나

하고 깨닳은적이 있었네요

그것은 다 그 아기의 복이 그만큼만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대로 된 사주쟁이라면 말을 정확하게 해 줘야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차피 안될사람과 만나야된다거나 할 필요가 없으니

그런말은 말장난에 불과한것을 아니까 하지않아야합니다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을사람들에게

그 사람 꼬옥 붙들어 잡으라고 해 보았자

뻔히 헤어지게되는데 잡으라는말이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만날인연은 어떻게해서든 만나게되고 헤어질 

인연은 반드시 헤어진다] 

 

위에서도 언급했던 인연법에는

누구든지 피할 수 가없습니다

예를들어 나름대로 열심히 잘 살고있던사람에게

느날 혜성처럼 나타난 남자또는 여자가

인생을 흔들어놓는 각본이 있다면 시나리오대로 펼쳐집니다

그동안 잘 쌓아놓았던 사회적지위도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기도하고

그와반대로 보잘것없고 자신감도 없고 살맛도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남자 또는 여자를 만나게되고부터는

인생이 확 달라지게 되기도합니다

이 모두 인연법대로 만나서 나오는 결과물인데

그것은 자신들의 복그릇이 생겨먹은대로 작용을 하게됩니다

 

 

헤어질 인연을 만나서 한쪽이 피해를보던 서로 피해를주고받던지

아니면 서로에게 큰 도움을 주고떠나던지

이와반대로 평생인연만나서 죽을때까지 살면서

서로를 괴롭히던지 하는것은

자신의 복그릇의 성적표대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잊을수 가없어서

다른사람을 보아도 자꾸만 떠올라서

아파하는것도 그만큼의 성적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성적표는 언제만들어졌는가 하면 전생에 만들어졌습니다

인생이 그리 간단하지 않지만 떠난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픈것은

전생에 내가 그 사람에게 같은 아픔을

주었기때문이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별의 징조]

 

인연의 기운이 자석처럼 서로를 연결시켜주고

얼마간 시간이 지나서 이별할 기운이 감돌게되면

어김없이 서로에게 다툼이 벌어집니다

별 쓸데없는것에 목숨을걸듯 달려들게되고

상대가 미워지면서 독한말도 서슴치않게 됩니다

지나가다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목소리를 높이게되고

상대탓을하게 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생각을 하면서도

뜻대로 되지않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됩니다

이 모든 것은 처음 둘을 맺어주었던 끌어당기는 기운이 가시고

멀어지는 기운이 감돌게되면서부터 나타나게됩니다

 

계절의 순환에서 힌트가 있습니다

굉장히 추워지기전에는 얼마간 따듯한날이 있는데

포근하게 느껴질만하면 매서운 추운날이 오게됩니다

더운날씨도 매우 더워지기직전에 쌀쌀한날이

극성을 부리고 더워지게됩니다

기운이 그래프처럼 최고조로 상승을했다가

어느지점에서 부터는 밑을향해 뚝떨어 지는것처럼

서로를 매우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기운이 최고조일때는

천년만년 살것도같은데 언제그랬냐는듯

로에게 해서는 안될말과 가슴에 못을밖는 행위를 하게되는것입니다

 

이것이 왜 그런것 같나요?

이별의 기운이 와서 그런것입니다

그러나 이별기운이 감돈다고 모두 헤어지는것은 아닙니다

오랜인연될 커플에게 이별기운이 약하게 왔다면

서로에게 오히려 약이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볼펜 한자루도 막상 쓰려고 할때에 없게되면 찾게되지요

 

그렇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약이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별기운이 강하게왔다면 이건 무시하면 안됩니다

곧 헤어지게 되는것은 시간문제이거든요

 

그냥 헤어지기만 할까요?

원망과 증오의 마음을 얹어주고 헤어지게됩니다

그리고 만남이나 이별기운이 모두 사라지고

나면서부터 당사자들은 깨닫게됩니다

부질없었다는 생각과 후회를 말이지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인간에게는 고통을 겪으면 기억창고에 저장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창고에 들어간 기억은 참고서가되어

다시는 그런사람과 만나지말라고 말을해 줍니다

어릴적 개한테 물린기억이 커서도 개를

무서워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한생각 미안하고 쓸데없는짓 했구나 떠올려보지만

메모리칩에 한번 저장이 되어버리면 지워지지가 않는법입니다

그 기억은 이렇게 말을할껍니다

 

"그 사람은 또 그럴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은 꼭 드려야겠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별은 극단으로 치닫지 않습니다

한여름 더위가 끝도없이 진행된다면 모두 다 타버리겠지요

그 다음 추위도 한없이 온다면

빙하기가 되어 모두 생명력이 없을것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곳의 에너지는

한곳으로 가면 다시 다른곳으로 가게 되어있는데

달이 차면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찬다는 이치입니다

 

지구별은 그렇게 디자인 되어있고 우린 그것을 진리라고 알고 있네요

운이라는게 뭘까요?

움직이는겁니다

그 움직임은 바닥을치면 다시 상승하게끔 만들어졌는데

다른행성은 가보지를 않아서 모르지만 이 지구에서 만큼은 절대 진리입니다

이 시스템이 없다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없었을겁니다

누가 돈을벌면 누군가 잃는것이고 누가 합격하면 누군가는 불합격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이별하면 누군가는 사랑을 싹틔우겠지요

이별했다고 슬퍼하지말고 인연운이 바닥을 쳤으니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려고 운이 올라가나보다 하고 생각하세요

아셨지요?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한서경

| 2015-06-27

추천0반대0댓글

2월에다녀간 서경인데요 저그때 말해주신분과 결혼하기로했거든요 연락을안받으셔서 여기에댓글달아요 꼭좀연락주세요 아님 연락좀받아주세요ㅜㅜ 날짜급해서여ㅜㅜ

청운

| 2015-06-30

추천0반대0댓글

네 여기에말고 문자로부탁드려요~ 연락처가없으셔서
연락을 못드리네요

삼성동27

| 2015-07-08

추천0반대0댓글

저도 본사람인데 바쁘시겠지만 다시한번 상담받고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뒷번호8890이구 상담하기에도 몇번올렸습니다

청운

| 2015-07-11

추천0반대0댓글

네 보신지 얼마안되신것같은데요
간단한거라면 연말이나 내년초에 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삼성동27

| 2015-07-11

추천0반대0댓글

지나고보니 맞는말씀이있어 빨리여쭤야할게 있는데
한번본사람은 두번상담이 잘 안되는건가요?

청운

| 2015-07-12

추천0반대0댓글

이글보시면 이곳에말고 연락처좀 문자로 보내주시거나 지금 전화부탁드립니다

삼성동27

| 2016-03-04

추천0반대0댓글

저..다시 잘해보기로했어요 택일좀부탁드려요

유나리111

| 2016-03-12

추천0반대0댓글

방금다녀갔는데 가입해서 댓글도 처음달아보네요
집까지도착 2시간이나 남아서 지하철안에서
글을 읽어보다가 우러나와서 씁니다
첨엔 여길 그저 그런곳중에 하나로만 생각했었는데
좋은곳도 있네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명: 청운의 사주공간

주소:  수원시 권선구 탑동 789-1 강서빌딩 605호  대표전화: 010-3331-2524

개인정보책임관리자:  청운     이메일:  young2541@hanmail.net


Copyright (c) 2013 청운의 사주공간.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디자인하랑